소규모 운영에 생길 수 있는 변화
혼자 모든 곳을 다녀와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는지에 따라 가족 고객 가까이에서 이루어지는 전달을 보조받는 가치도 달라집니다. 가족이 매장에서 함께 하는 활동부터 정하고 매장 인원수만 보지 말고 한 사람이 동시에 맡던 작업을 나누어 설계하는 방향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적은 인원이 겸하는 역할부터 풀어보기
가족이 매장에서 함께 하는 활동을 이야기하다 보면 한 직원에게 여러 요청이 모이는 환경도 함께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때 보조 운반을 기존 업무 사이에 배치하는 방향으로 역할을 나누면, 가족 고객 가까이에서 이루어지는 전달을 처리하기 위해 다른 작업을 매번 멈추던 흐름을 바꿔볼 수 있습니다.
가족의 편안한 이용,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관심이 로봇에 쏠리는 동안 보호자는 이용 설명을 듣고 싶은 상황에서 보조 운반을 기존 업무 사이에 배치하는 변화가 필요한가요? 소규모 운영을 챙길 수 있도록 직원은 보호자의 질문을 받고 로봇의 움직임은 가족이 이야기할 경험으로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능평동 상담에서는 가족이 매장에서 함께 하는 활동을 바탕으로 적은 인원이 겸하는 역할을 풀어갈 계획을 함께 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