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동화를 받아들이는 과정부터 풀어보기
받는 곳별로 목적지를 정하고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목적지별 전달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첫 도입을 위해 직원이 맡을 역할을 보낼 순서와 수령 위치를 고려해 정하는 방식입니다.
첫 도입에 생길 수 있는 변화
첫 도입에 도움이 되려면 목적지별 전달을 줄인 뒤 남는 일을 누가 맡을지도 정해야 합니다. 운영 전체를 바꾸기보다 자주 반복하는 전달부터 직원이 익숙하게 쓰는 도구로 연결하는 방안으로 분산 전달의 목적을 구체화해보세요.
분산 전달,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나갔다 돌아온 직원에게 다른 공간의 전달 요청이 다시 들어오는 상황에서 익숙한 작업 하나에 운반 보조를 추가하는 변화가 필요한가요? 첫 도입을 챙길 수 있도록 받는 위치별로 준비된 물품을 보내는 동안 직원이 현장의 요청을 모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창전동 상담에서는 보낼 순서와 수령 위치를 바탕으로 처음 자동화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풀어갈 계획을 함께 논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