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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의 시작과 끝을 맡는 사람부터 풀어보기

담당자별로 겸하고 있는 일을 적어 겹치는 전달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다른 업무 사이에 끼어드는 전달을 분담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담당 구분을 위해 직원이 맡을 역할을 가장 여러 역할을 맡는 담당자를 고려해 정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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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구분에 생길 수 있는 변화

누가 어디까지 맡는지 분명해지는지에 따라 다른 업무 사이에 끼어드는 전달을 보조받는 가치도 달라집니다. 가장 여러 역할을 맡는 담당자부터 정하고 물품을 올리고 받는 담당자를 정해 같은 전달을 여러 사람이 중복 수행하지 않도록 조정하는 방향을 논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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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 인원의 협업, 이렇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응대하던 사람이 준비와 전달까지 번갈아 맡느라 자주 자리를 옮기는 상황에서 사람의 확인과 장비의 이동 범위를 구별하는 변화가 필요한가요? 담당 구분을 챙길 수 있도록 한 사람이 맡던 왕복을 덜어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를 이어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삼가동 상담에서는 가장 여러 역할을 맡는 담당자를 바탕으로 전달의 시작과 끝을 맡는 사람을 풀어갈 계획을 함께 논의합니다.